어제 자기 전 스트레칭하다가 발견한건데
무릎을 천천히 구부렸다 폈다하면 잘그락잘그락 소리가 나네요.
통증이나 이물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원래 이런 것인가 싶어요.
중고등학교때부터 앉았다 일어났다하면 관절 꺾는 팝팝 소리가 났는데,
그것도 원래 그러려니 하면서 살았거든요. (불편함 전혀 없음)
러닝한지 두달 쯤 된 것 같은데 (키빼몸 85), 큰 일은 아니겠죠?
어제 자기 전 스트레칭하다가 발견한건데
무릎을 천천히 구부렸다 폈다하면 잘그락잘그락 소리가 나네요.
통증이나 이물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원래 이런 것인가 싶어요.
중고등학교때부터 앉았다 일어났다하면 관절 꺾는 팝팝 소리가 났는데,
그것도 원래 그러려니 하면서 살았거든요. (불편함 전혀 없음)
러닝한지 두달 쯤 된 것 같은데 (키빼몸 85), 큰 일은 아니겠죠?
아, 빨리 움직이면 소리 안나고 천천히 움직일 때만 나요. 하지만 천천히 움직일때는 항상 소리가 납니다.
님 로봇임?
안나지만 어릴때부터 그랫으면 머 별 문제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