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플라이1 2년반 일상화+러닝화처럼 신고 다녔는데요
밑창이 이제 날 그만 좀 보내줘라고 신호를 주는 상황입니다..
발볼이 조금 있는편에 러닝스타일 때문인지 장거리 뛰고나면 발까락 끝부분들이 쪼여서 약간 멍든것마냥 이따금씩 아팠던것 빼고는 만족해서
알파2나 3으로 넘어가려구 하는데용
아디제로 프로3도 신어보는 편이 나을까요?
산다면
4를 기다리는게 나을까여?
알파플라이1 2년반 일상화+러닝화처럼 신고 다녔는데요
밑창이 이제 날 그만 좀 보내줘라고 신호를 주는 상황입니다..
발볼이 조금 있는편에 러닝스타일 때문인지 장거리 뛰고나면 발까락 끝부분들이 쪼여서 약간 멍든것마냥 이따금씩 아팠던것 빼고는 만족해서
알파2나 3으로 넘어가려구 하는데용
아디제로 프로3도 신어보는 편이 나을까요?
산다면
4를 기다리는게 나을까여?
알파 쿠션감에 절여져있다면 프로3는 적응이 매우 힘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