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쇠질좀 했다면 했다는 놈인데 나보다 거진 두배더라고

뛰기전에 한숨 ㅈㄴ 쉬더니 자 7키로 뛰겠습니다!

이러더니 짤에있는거 비슷한 스피커 한쪽어깨에 얹어놓고
노래들으면서 ㅈㄴ 뛰는거야

여기가 지방이라 그런지 사람들은 자주보던 관경인지 다들 신경도 안쓰더라ㅋㅋㅋㅋㅋ

바닷가에서 노래들으면서 뛰니까 슬램덩크 생각나서 조았음

우리크루는 항상 650으로 뛴다길래 왜냐고 물어봤더니 크루장이 더 빨리 못뛴대

그래서 스피커 안들고 뛰면 괜찮지않냐고 하니까 크루 아이덴티티라고 그건 안됀다는거야

어제 뛰고 담주에 또 나갈예정인데 기대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