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수 오사카 가서
슈블이랑 엔프4 삿음
슈블은 처음 갔던곳  노란색 컬러만 사이즈 있다고 해서
결국 다 돌아댕겨서 빨간색 겨우 구함

엔프3 구하고 싶었으나 안보이고 하루종일 걸어다녀서
다리도 아프고 해서 걍 엔프4 삿음

나머지 룰루레몬은 환율로 치면 1.9? 울나라보다 만원정도 저렴하고
갤럼들이 추천해줘서 샀음 써보니 편하긴한데 머리가 짧아서 그런가 영 모양이 안나오네

샥즈는 면세점으로 17 언저리에서 구함
프로랑 일반이랑 굉장히 고민하다 그냥 프로 삼

과체중에 귀차니즘 만땅에 실력은 허접한데
장비욕심만 많이나네

이제 자주 뛰어야겠다 대신 슈블은 아껴신어야지
항상 뛰다보면 바깥쪽이 다 달아서 버림

그전꺼 보스톤 신었는데 500키로 넘으니 밑창 다닳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