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천변 진입까지 200m


집에서 트랙까지 2키로. 웜업, 쿨다운으로 왕복 가볍게 뛰고 트랙에서 지속주, 빡런, 조깅 맘대로.


생각해 보니 이런 환경이 꽤나 달리기엔 혜택받은 환경이구나.


감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