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천변 진입까지 200m집에서 트랙까지 2키로. 웜업, 쿨다운으로 왕복 가볍게 뛰고 트랙에서 지속주, 빡런, 조깅 맘대로.생각해 보니 이런 환경이 꽤나 달리기엔 혜택받은 환경이구나.감사해야겠다.
형닉은 찐입니까
찐이다. 환경 부러워 하지마. 탈모면 다 지는거야.
저정도조건에 10k 50언더아니면 ㅈ잡고 반성해야된다
10k 42분. 하프 1:37분. 풀은 아직 3:42분.
"합격"
감사. 하지만 탈모라 슬프다.
머리숱에는 안좋은 환경..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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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 두타? 아재라 잘 모르겠어. 그냥 정수리가 훤해. 뒤에서 사진찍는 사람 젤 싫어.
쁘로빠시아 안드심?
먹어봐도 큰차이 없더라 나는. LG헬멧 쓴다 요즘.
황밸인....가요?
황밸...이 뭘까요..? ㅠ
아...아앗... 아닙니다..
저정도 환경이면 한석봉도 붓 안잡고 그돈으로 베넥 사서 마라톤했다
ㅇㅇ 그래서 베넥 두개째 샀음
ㅋㅋㅋㅋㅋㅋㅋ 드립 미쳤나
안부럽네..안타깝네..
그렇지요. 결국은 제가 지는 게임입니다. ㅠ
난 집에서 읍내까지 7키로인데 - dc App
메디헤어팔고 종로가서 약사는게 낫지않아?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