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때문에 쉬어야지 했지만
결국 못 참고 집앞 헬스장 1일권 끊고 러닝머신 탈 생각에 룰루랄라 하며 '러닝머신 다 뒤졌다' 했는데...
조져진 건 나였고...
러닝머신에서 뛰는걸 안좋아라해서 거의 뭐 인생 첫 경험였는데 죽는줄ㅋㅋㅋㅋ
페이스 조절이고 자시고 암것도 못하고 걍 무식하게 뛰다가 걷다가 뛰다가 걷다가 반복
결국 왼쪽 골반쪽 통증이 와서 멈춤
근데 이게 또 하고나니 은근 재미있게 느껴짐ㅋㅋㅋ
가끔 생각나면 또 가야짘ㅋㅋㅋ
미세먼지때문에 쉬어야지 했지만
결국 못 참고 집앞 헬스장 1일권 끊고 러닝머신 탈 생각에 룰루랄라 하며 '러닝머신 다 뒤졌다' 했는데...
조져진 건 나였고...
러닝머신에서 뛰는걸 안좋아라해서 거의 뭐 인생 첫 경험였는데 죽는줄ㅋㅋㅋㅋ
페이스 조절이고 자시고 암것도 못하고 걍 무식하게 뛰다가 걷다가 뛰다가 걷다가 반복
결국 왼쪽 골반쪽 통증이 와서 멈춤
근데 이게 또 하고나니 은근 재미있게 느껴짐ㅋㅋㅋ
가끔 생각나면 또 가야짘ㅋㅋㅋ
트레드밀 안탄지 4년 넘은거 같은데 궁금쓰 그때는 운동도 깔짝깔짝하던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