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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전에는 시원해서


나가서 35키로 정도 자전거 타고  600미터산(걷기로 5키로정도) 등산했는데


중간쯤 시원한 바람이 갑자기 온풍기마냥 따뜻해지긴했는데


돌아가기 뭐해서 그냥 직진함


산 입구에서 조금 어지러웠는데 그냥 참고 올라갔다가 내려옴


월요일날 예비군까지 다녀와서


그냥 몸이 박살난듯...


회복이 안됨...


혀 깨물었는데 설염 생기고...


 머리아프고 


몸에 에너지가 없음...


아침에 못일어나서 러닝도 못하는 중 



님들 이럴때 어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