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오전에는 시원해서
나가서 35키로 정도 자전거 타고 600미터산(걷기로 5키로정도) 등산했는데
중간쯤 시원한 바람이 갑자기 온풍기마냥 따뜻해지긴했는데
돌아가기 뭐해서 그냥 직진함
산 입구에서 조금 어지러웠는데 그냥 참고 올라갔다가 내려옴
월요일날 예비군까지 다녀와서
그냥 몸이 박살난듯...
회복이 안됨...
혀 깨물었는데 설염 생기고...
머리아프고
몸에 에너지가 없음...
아침에 못일어나서 러닝도 못하는 중
님들 이럴때 어케해요?
그날 오전에는 시원해서
나가서 35키로 정도 자전거 타고 600미터산(걷기로 5키로정도) 등산했는데
중간쯤 시원한 바람이 갑자기 온풍기마냥 따뜻해지긴했는데
돌아가기 뭐해서 그냥 직진함
산 입구에서 조금 어지러웠는데 그냥 참고 올라갔다가 내려옴
월요일날 예비군까지 다녀와서
그냥 몸이 박살난듯...
회복이 안됨...
혀 깨물었는데 설염 생기고...
머리아프고
몸에 에너지가 없음...
아침에 못일어나서 러닝도 못하는 중
님들 이럴때 어케해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쉼
비타민 몸에 다 때려넣으세요 좀 나아짐 오버도핑 ㄱㄱ
데미지+면역저하 몸이회복될 수 있도록 충.분.히 휴식해줍니다 - dc App
잘먹고쉼
영양가 챙기고 푹 자야죠. 별 수 없네요 ㅠㅠ
수액 맞는 사람도 있던데...저는 굳이? 싶음
밥 먹고 배부르고 졸릴때 편하게 자는게 제일 좋은 휴식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