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엄두도 안 나는 고수가 지나가면 별 생각 없는데


나랑 페이스 비슷한 사람이면 이걸 재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이 됨


재끼면 그 사람도 나 재낄려고 할때가 있어서 본의 아니게 경쟁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엎치락 뒷치락 뛰다 보면 오버페이스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