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린이는 조깅으로 충분하다고 배워 약 2-3개월 간 주 2-3회, 7-10km 조깅만 해왔습니다.

조만간 체력 측정이 있어 기록 향상에도 의의가 있을까 염려했는데, 오늘 3km tt를 해보니 실력이 크게 향상 된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페이스를 잘 못 잡은 탓인지, 몸도 무거웠지만 그보다 호흡이 더 힘들어 반바퀴를 남기고 포기..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심박이 낮게 나왔는데 오류 인듯 합니다!)

아래는 오늘 기록사진입니다!
다음 주에 측정을 앞두고 있는데요..궁금한 점은
1. 남은 거리가 이정도라면 죽기살기로 그냥 뛰어야 하는지(원래 tt가 이런 것일까요?)
2. 아니면 전체적인 페이스를 낮추고 후반부에 (남은 힘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모두 쏟는게 나을지 입니다.

거의 막바지에 포기한 것이 충격이라 측정을 앞두고 이런 저런 생각만 앞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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