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얘기 들어보니까 나는 진짜 뛰기 좋은 곳 살았던 것 같다.

지금은 이사왔는데 3년전까지 살았던 곳


집 앞 횡단보도 건너면 바로 올림픽공원

석촌호수 걸어서 10분컷

뒤쪽으로 성내천,한강 걸어서 10분컷(아산병원 앞 성내천이 사람도 별로 없고 개꿀코스였음)

러너들의 성지 잠보는 솔직히 조금 멀긴한데 

한강따라 조깅해서 가면 30분컷일 듯(당시에 런아가라 트랙 가볼 생각을 안해서 가본 적은 없음)



오늘 좀 우울한데 런세권부심 좀 부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