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더 일찍 잠자리에 누웟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게 기상후 씻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길게해준후에

동네 근처를 짧게 웜업으로 달려주고  더도이 국밥집에서 동반주하는 러너분과 함께 조우후 금곡역으로 이동후 

시계셋팅하고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여러명의 동반주자와 함께  천천히  LSD로  장거리 달리기 계획하고 달리기 

시작  화명생태공원에서 출발해  두런두런 애기 나누다  호포삼거리를 지나   양산하프마라톤때 지났던  업다운코스를

잠깐 지나고  황산생태공원쪽 주로로 진입   양산물문화관을 지나서  데크길을  통과해서   이쪽 방향으로 장거리할때 

반환점이 종종 되엇던 화재 자전거 쉼터를 지났고  원동역합류지점에 도착  원동역에서 동반주하는 2명의 러너분 합류후

갈길을 제촉해 봅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가야진사공원을 지나고   다시한번 나온 데크길을 지나  삼량진에 진입  편도로 

최장거리 갓던 그곳까지는 어찌 잘왓습니다   같이간 분중에 자전거 타시던 분이 있어  그분의  주로 리딩에  새로운길을 

달려봅니다.. 밀양쪽 생태공원쪽 주로는 첨 달려보는데  생각보다 업다운이 있고  앞이 탁트인것이 달리기 좋앗습니다...

한참을 달리면서  동반주자들과 긴시간 이야기 나누다보니  긴거리임에도 크게 지루하지 않게 달린것 같습니다  밀양시내로

진입하는 다리부터 페이스 끌어올려서 달려주다가 마지막에 짧게 질주후 밀양역 근처의 식당에서 본러닝 종료 종료후 동반주

햇던 러너분들과 식사후  열차타고 집으로 복귀  

 

날이 비오고 나온 직후라 미세먼지도 없고 청명한게 달리기 좋았습니다. 습도는 약간 높아서 땀이 계속 났지만 

그리고 천천히 4시간 이상 달리는것도 쉬운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한번씩 천천히 장거리도 해바야 된다는걸 느낍니다...

지속주말고 천천히 길게 달리는것의 필요성도 느낀 하루였네요 ^^  

( 어쩌다보니 한달에 대회로 한번  연습으로 한번 풀코스를  두번이나 달려보네요 ㅎㅎ)



러닝화 : 보스턴11 (웜,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