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러닝은 아니고 헬스장에서 머신러닝만 5주째 하고있는 런붕이임.


 체중감량 목적으로 매일 4~5km 2번에 걸쳐 나눠서 뛰고 있고 현재 6kg 정도 감량해서 어느정도 재미도 붙이고 있는데


 어느날부터 위 사진 부분 무릎 좌하단 명칭은 측부인대 이쪽이 통증이 느껴지는거임 뛸때는 아니고 따로 손으로 살짝 누르면 아픈정도


 그래서 이상태에서 계속 지금처럼 뛰면 부상 생겨서 뛰지도 못할것같아 갤럼들에게 도움 요청드림.


 

 러닝하기전에 충분히 무릎 발목 고관절 스트레칭 해주고 뛰고 있고 뒤꿈치 살짝 띄운 상태로 착지하려고 노력중임.


 근데 이게 처음 8분정도는 하고싶어도 자세가 바로 안나오고 어느정도 속도붙고 몸 컨디션이 올라오면 자세가 안정되더라고 그 전까지는 체중이 많이 실리는 느낌들고


 집에 니슬리브가 있긴한데 이걸 하고 위 처럼 계속 뛰어도 되는지 아니면 지금 내가 뛰는거에서 더 조언해주실 것 있는지 부탁드림...


 정말 오랜만에 운동 다시 시작하는거고 뛰면서 삶의질도 많이 회복되어서 지금 이 운동생활 놓치고 싶지않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