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조깅에서 무릎 보호대는 병신되는 지름길이다

저번 일요일에 제대로 터짐

통증은 무릎을 게다리를 할 수 없게 아팠음
인대 통증이 다 그렇듯 칼로 쑤시는 듯한 통증이었고 스쿼트고 뭐고 다리에 무게 걸리는 걸 할 수가 없었음

근데 내가 자전거도 같이 한단 말이야

딱 엊그제 너무나 ㅈ같아서 걍 탔거든
아픈 거 때문에 lsd로 2시간 탔음
귀신같이 통증 사라져감

엊그제 타고와서 아픈 부위가 묵직하고 통증이 없더니 어제는 게다리하면 좀 아프고 운동해도 되겠다 싶은 느낌이 왔음

그래서 오늘 탔는데 때려밟기가 되더라고 그래도 좀 아파서 100%는 아니긴 했는데 그래도 기록은 상승함

추가로 아킬레스건염이랑 족저근막염 있을 때도 자전거로 치유함

중간 요약: 거위발건염 1주일만에 90%는 나음

무릎보호대 아무리봐도 조깅이나 자전거 같은 초고반복 저중량을 할 때는 안좋음

내가 이번 거위발건염이 터진 이유가 펌핑된 근육이 인대 긁어버려서 그런 거 같은데

이게 저번에도 한번 썼지만 장경인대염 터지는 똑같은 원리거든

무릎보호대 ㄴㄴ끼면 안됨

쓸데없이 압박해서 인대 긁어버림

아무리 고찰해봐도 이게 원인임

마지막 요약: 무릎보호대->병신되는 지름길
시간 날리고 건강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