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신스를 경험하고 쉬는것도 낫는거라 생각하며

2주를 안뛰고 버티고 어제 5km뛰고 오늘 모닝런 5km를 뛰었는데

정강이 뒤쪽 그 아픈 부위가 또 아프네요...ㅠㅠ

키빼몸 98인 돼지이긴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자세도 신경쓰고 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일단 제 생각으로는

1) 자세

2) 신발

3) 몸무게


이라고 생각이 드는게 이전에는 물론 5km까지 뛰진 않았지만, 나이키 루나런처를 신고 뛰었을때는

신스의 부위가 아픈적이 없었는데, 보메로17을 신고 그런건지 의심이 좀 들긴하네요.

처음에는 푹신푹신하고 새 신발이라 너무 좋았는데.

신발이 안맞아서 신스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걸까요?


속도나 거리 이런 욕심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기분좋게 런닝하고싶은데 런닝의 세계는 참 어렵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