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런린이들을 그냥 무조건 미래의 마라토너로 보는 답정너 시선이 깔려 있음 나도 나름대로 이제 1년 뛰었는데 대회는 딸랑 2개 나갔고 그중에 하나는 티셔츠를 주지도 않았음. 이분들 말 따랐으면 난 1년 내내 집에서 입는 면티 땀에 쩔면서 뛰었을걸? 1줄 요약 데카트론 추천
킹카트론
대회에서 싱글렛 안주니까 싱글렛 사라는 반어법임.
마클 가입해서 열심히 나오면 행님들이 귀엽다면서 그동안 쌓여 있던 면티 주실거다... 울 막내는 한방에 20개 정도+모자,양말,가방까지 받았음....
위 면티->X 대회티..o
전형적인 '모든 러너를 마라토너로 보는 시선' 같은데ㅎㅎ
다들 처음엔 건강 달리기부터 시작해서 풀코스 가는겨..
대회티는 많아도 구려서 안입게됨 혼자 달려도 이쁜거 입고 달리면 기분 좋음 초보라도 이쁜 옷 이쁜 신발 신으면 한번이라도 더 달리게 됨
킹카트론
여름은 무조건 싱글렛임... 구하기 쉬운 나이티 드라이핏이나 아디다스 오운더런 싱글렛이라도 사서 입고 달리면 시원하고 기분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