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런린이들을

그냥 무조건 미래의 마라토너로 보는 답정너 시선이 깔려 있음

나도 나름대로 이제 1년 뛰었는데

대회는 딸랑 2개 나갔고 그중에 하나는 티셔츠를 주지도 않았음.

이분들 말 따랐으면 난 1년 내내 집에서 입는 면티 땀에 쩔면서 뛰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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