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74~5 체지방15% 보통체형
베넥3 신고 pb 3km 12:34 10km 47:35 20km 1:50:00(하프는 안뛰어봄)
인데요.
보메로12는 신고 출발지까지 걷는동안에는 너무편하고 좋은데
이제 뛰기시작하면 발바닥 발등 조금씩 아프다가 10km 가까이 뛰면 이제 다리가 잠기는 느낌임...
(컨디션 차이인가 해서 한 4번정도 격일로 테스트중이긴 한데.. 나만그런가)
결국 10km 52~55분 나오던데(이게 객관적인 기록같음 ㅋㅋ 베넥 장비빨 ㅅㄱ)
너무 장비빨 타는 편인가요? 저체중러너가 아니라서 그런지
둘다 사이즈 265고 엄지 위에 1.5cm정도 남음
보메로 끈매는 방법을 바꿔봐야되나...
베넥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기록 차이가 너무 심한데요.
그냥 보메로 신으면 시작부터 포기하는 거 같은데;
우문현답 같습니다.. 베넥신고도 컨디션 안좋은날은 이런저런 핑계로 페이스 유지 포기하고 퍼져서 조깅페이스로 마무리하기도 했었는데 흠..
보메로는 위로만 통통 튀고 앞으로 나아가는 반발력은 최하라 530보다 느린 속도로 달릴때 좋던데. 발이 아프고 그런건 개인 발모양 차이이고, 편안한 신발은 맞음. 개인적 생각으론 베넥이랑 근소 차이를 비교하려면 5k내에서 엔트리급은 인피니티나 페가가 어울릴 것 같아요.
트레드밀 좀 느리게 뛰거나 조깅으론 괜찮을 것 같아서 샀는데, 나랑 안맞는걸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