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토시만 끼다가 하체 얇은 레깅스까지 입어보니 땀이 삭삭 마르고 햇빛 차단까지 되니 너무 좋습니다


쿨토시란 자고로 살에 밀착해서 땀을 바로바로 흡수하고 표면적을 넓혀 증발시켜야 하거늘

목토시라고 나오는 제품이 대부분 귀에 고리 걸어서 축 늘어트리는 구조라서 햇빛은 가리지만 땀은 피부에 그대로 남고 오히려 토시가 증발을 방해하는 느낌이라 많이 덥고 불편합니다


목 쿨토시는 착 감기는 마땅한 제품이 없을까요?

얼굴은 썬크림, 모자, 고글로 어떻게든 가리겠는데 뒷목이 조금만 덜 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