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마 간 애들

꼬맹이가 응원 해줘서 힘난거는 알겠는데 좋았다 고마웠다에서 끝내야지 그걸 굳이 인터넷에서 누구인지 찾고있으면 그 꼬맹이 부모님이 걱정할거란 생각은 안듬?

이름이 뭔지 누군지 어디학교다니는지 어디야구팀 하는지 그런거 뒤져서 뭐하게?

적당히 해라 좀 적당히란걸 모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