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CHMJ -> 오둥씨


디시 초보라 비고정닉 고정닉 차이도 몰랐는데 이제 알게 됨 


이제 깝치지 않고 겸손한 런린이 모드로 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살짝 뛰었는데 또 전기고문마냥 찌릿찌릿하네


통증의학과 빨리 가봐야겠다


과거 세탁하고 이제 새로운 삶을 살아야지... 


마라톤은 인생이라더니 겸손의 미덕부터 배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