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달리는거면 당연히 빨리빨리들어오는게 좋은게아닌가? 라는 생각많이했었습니다
런데이할때말고도 가끔 달리기하고오곤했었는데 처음엔 저에게맞는 페이스대로 안달리고 무작정달리다보니 뛰다보면
오 ㅋㅋㅋ 많은사람들을 제쳤구나 좋아했었거든요...? 근데 그러다 힘들어서 지치고 걷다보면 제가 제쳤던 사람들이 저를 앞서지나가더라구요
그러다 느꼈어요 아 빠른게중요한게아니고 나한테맞는속도로 꾸준히 오래달리는게 중요하구나 ㅋㅋㅋㅋㅋ
그후론 산책다닐때 달리시는분들보면 자세나 이런걸 좀 보게되더라구요
1주차땐 무작정 5분 30초 40초나오던거 저한텐 편하고 기분좋게뛸수있는게 6분50초정도더라구요 그 페이스대로 맞춰서뛰고있어요
2주차 마지막인오늘은 2분씩뛰고그러던데 1주차때처럼 5분대로뛰었으면 좀 지쳤을거같긴해요 그래서 아 이래서
런데이뛰다보면 나오는목소리에서 막 천천히뛰라그러던데 그이유가이거였구나 다시한번느끼고
2주차까지끝내니 다음이 더 기대되네요 ㅋㅋㅋㅋ 월 수 금 뛰고나면 너무기분이좋습니다!!!
30분을 쉬지않고 달릴 그날까지 일단 그걸목표로 달려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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