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해제 기념 런으로 신나게 뛰었는데요

심박수가 195 넘어가니까 손이 저리고

좀 더 뛰니까 손이 경직돼서 주먹이 안쥐어 지더라구요

이러다 심장마비와서 죽는건가 싶어서

페이스를 줄였는데요

혹시 이게 원래 이런건가요

그냥 쭉 뛰어도 되는지요

아니면 죽을뻔한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