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내내 고도비만으로 살다가 군대가서 확 뺏다가 사회생활 시작하고 술 담배 기름진음식 찌들어 살다 몸무게 3자리 임박..
결혼도 했고 애기도 태어났으니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무작정 런데이 시작.. 작년 11월 시작해서 꾸준히 진행중..
진짜 살면서 뛰는거 누구보다도 싫어했고 신호등 파란불 깜빡여도 뛰질 않았는데 달리기가 이제 중요한 요소가 됨..
이제 이번주에 내 인생 첫 대회도 나가본다 비록 10k지만 내 자신이 뿌듯하다!
그간 핑프짓도 많이 하고 질문도 많이 했는데 런갤형들 꾸준히 응원해주고 격려해준덕분임 다들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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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허이~
빼고자 하면 찔것이고 찌고자 하면 빠질것이라.
화이팅
허이허이~ - dc App
PB기원 추 - dc App
ㅎㅇㅌ
아빠는 무적이야!!!
10k 대회 멋지게 완주하세요. 저는 대회 중에 처음으로 나갔던 10k가 젤 뽕이 제대로 오더라고요. 다 뛰고나서도 막 들뜬 기분이 다음날까지 가더라고요. - dc App
아빠들 화이팅
백의종군처럼 장렬하게 완주 기원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