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초에 위시리스트에 없었음: 대회용 아프3 있고, 현재 데일리 3켤레도 실력에 비해 매우 과분함, 현재 노바3 마일리지 약 400인데 개인적으로 다음 후보 1순위는 슈블 이었음.
2. 더 이상 지네가 되지는 말라는 하늘의 계시.
3. 10k 50분 이상(or 45분, 40분 아무거나) 알파3 금지 라고 스스로 생각하기로, 아프3가 알파2보다는 초보한테 보다 안정적이라는 명분으로 허세부렸던 것이니 당분간 대회용은 아프3로 계속...
4. 그래도 당첨되면 못이기는 척 사드릴까 했으나 나이키가 본인같은 런븅신은 거부하는 것으로...
5. 당분간은 아씨 가문(아디다스, 아식스)에 충성하고 나씨 가문은 잠정적 손절(현실: 생쿠 받으면 뭐살지 뒤적뒤적)
6. 제목은 정신승리인데 액정이 젖은 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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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발목에 아프3이 베넥3보다 훨씬 편함. 아프3 힐이 좆같아서 그렇지 구를때 발목 자체는 들 꺾이는듯?
알파, 베넥 모두 안신어봤습니다만, 베넥이 알파보다 더 고수 신발이라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저는 10k 기준 악뿌도 없어서 아프3 만족합니다. - dc App
근데 솔직히 아프3이 쿠션 최상급같음. 내 느낌엔그럼. 난 줌엑스 쿠션 싫어….. 싫다구
눈물좀닦고글써라
오랜만에 강건너갈 생각에 설레였던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