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당연한거라면
마라톤은 정말 페어플레이, 스포츠맨쉽 따윈
개나 줘버린 더러운 종목임
주로가 넓은데 굳이 바짝 뒤에 붙어서 가는게
자기한테 유리하다고 저런 짓하는건
ㄹㅇ 욕처먹어야 한다고 봄
100m는 각자 레인 정해져 있고 레인침범 하면 실격임
마라톤에서는 피빨기도 실력이라고 하는 놈들은
자기의 야비한 본성을 합리화하는 거에 불과함
기록스포츠니 뭐니 하는데
그 기록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은 없고
자기 기록내기에만 혈안이 되서 상대방을 바람막이 도구처럼
이용하는게 잘하는 짓일까?
차라리 돈주고 페메 고용해서 개인전용 바람막이 쓰던가
자기 기록 땡겨 보겠다고( 앞사람 이겨보겠다고)
그사람 멘탈 흔들려고 일부러 진상 피빨기하는게
저걸 전략이라고 하는게 너무 어이없음
피빠는것도 능력이다 전략이다 이러는것들은
인성이 덜된것들임
서로간에 양해도 없었고, 금전적 보상을 주는것도 아니면서
맨입으로 자기만 이득보려고 저런 파렴치한 짓을 하는건
양아치짓임
'피빨기' 라는 단어보다
'정신적 추행'에 더 가깝다고 본다
ㅈㄴ 더러운 짓임
3m 이내는 바로뒤에 들러붙지 못하게 하는 규정같은거 생겨야 한다고 봄
저런 규정 생기면 뒤에 안붙고 옆으로 나란히 달리겠지
마라톤 엘리트들 페메도 싹 없어저야함
볼때마다 저게 뭔가 싶음
이 새끼 말 대로면 트랙 오픈코스 종목은 1등 빼고 다 더러운 새끼들임?ㅋㅋㅋ - dc App
과도한 피빨기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되면 다른 트랙 종목 중에 오픈 레인으로 하는 종목이나 쇼트트랙 같은 종목 모두에서 그런 전략 자체를 다 못 쓰게 해야한다는 의미인데 현실적으론 좀 어렵지않을까요 ㅠㅠ 다 따로 달리고 측정한 기록으로 승부보는 스포츠가 아니라 결국은 결승선을 먼저 들어오는 자가 승자인 건타임? 스포츠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는것 같아요...
쇼트트랙은 종목자체가 칼치기 끼어들기 스킬이 중요한 종목인데 그거랑 주로 자체가 공간이 널널한 마라톤과 비교는 어불성설임
규정상 레이스 도중 어떠한 방법으로든 타인의 도움을 받으면 실격 이라는 조항이 있는데 페메받는건 또 괜찮다 그러고 근데 피빠는건 비매너라 그러고 대체 뭔지 모르겠음
일반인들에게 러닝의 의미와 경쟁 스포츠로서 마라톤의 의미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러닝을 취미로 하고 즐기는 사람의 본인과의 경쟁, 건강 증진, 기록 향상 등을 향한 숭고한 목적도 있겠지만, 결국 스포츠의 마라톤은 정해진 룰 안에서 누가 42.195km의 결승선을 먼저 들어오냐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옆 사람을 물리적으로 방해하거나 귀에다 소리를 지르는 등의 멘탈적인 방해야 정해진 룰 상 제제가 있겠지만, 모든 부분을 제제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멋있지 않고, 숭고하지 않고, 본인의 페이스만으로 우승하는 것이 가장 아름답겠죠. 하지만 스포츠에서 항상 그러한 gray zone 은 발생하기 마련이지 않을까요. 글쓴분의 숭고한 러닝도 응원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달리고 싶습니다
대회에서 피 빨리기 싫으면 더 빨리 뛰면 되는거 아닌가.. 간단한건데 이거하나때문에 인성이 어쩌구까지 들어야할 일인지.. - dc App
피빨리기 싫으면? 너도 피빨리는거 싫은 사람의 감정을 알면서 이렇게 말하는거 보니 참 할말이 없네. 굳이 공간도 넓은데서 바짝 붙어서 앞사람 멘탈추행 하는게 당연하다는 마인드 이게 러너들의 기본 마인드인가? 내가 바짝 붙으면 저사람이 싫어하겠구나 라는걸 알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그짓을 한다는게 마라톤은 참 더러운 종목임
나는 피도 빨아보고 빨려도 봤는데 빨았을때(페메)는 안정적인 운영으로 섭3를 했고 빨렸을때(23동계국제마라톤10k)는 그 특유의 긴장감으로 후반에 페이스가 평페보다 10초 가량 더 올라가서 턱걸이 입상을 했음 드래프팅은 개개인마다 의견이 다 다르기때문에 뭐가 정답이라고 정의 내리기는 쉽지 않넹 - dc App
오히려 나는 피 빨리는게 후반에 사점이 와도 버티게 해주는 원동력이라 생각해서 즐기는 편이고 실제로 중랑천에서 일부로 빨릴려고 설렁설런 뛰는데 너무 급발진 한게 아닌가 싶음 - dc App
특히나 내 PB랑 비슷한 사람한테 빨리면 풀코스가 아닌이상 대부분음 기록 갱신했음 (이번 고하마하프, 작년 동계국제마라톤10k) - dc App
피 빨리기 싫으면 먼저 꺼지라고 하던가 빨리 가던가 하면 끝임
그냥 아무생각없이 뛰면 되잖아. 어짜피 혼자 가는건데, 뒤에서 피빨던, 좇빨던 뭔 상관이야. 뭐 대체 이런거에 열올리면서, 비매너니 뭐니 그러냐? 별거 아닌 러닝 가지고, 참 많은걸 생각한다. 그냥, 뛰는게 좋은거잖아.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는거냐? (뛰면서 맨날 하는 생각) - dc App
비슷한 예로 사이클에서는 왜 도로 넓은데 펠로톤(그룹)으로 다니겠냐 결국 아쉬운 사람이 앞으로 나서는 거고 경기 운영의 하나인거지 뒤에 사람 하나 붙었다고 멘탈이 흔들리고 운영에 문제가 생기면 그건 그냥 훈련부족을 합리화 하고 싶은 거 아님? 그게 싫으면 더 빨리 뛰던지 아니면 대회를 안나가야지 - dc App
그리고 대회의 의미를 모르는건가도 싶음 애초에 경쟁이 기본 베이스이고 사이클의 경우는 팀 우승을 위해 견제도 하고, 일부러 협조를 안하는 경우도 허다한데 그럼 이거도 스포츠맨쉽 박살난 스포츠임? - dc App
22222 - dc App
공감 - dc App
전략에 대한 개념이 부족
로드 싸이클이나 F1 봐라 마라톤 피빨기는 애교 수준이지 다 전략이고 전술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인거고
스포츠와 경쟁이 뭔지 모르는 사람
어그로지? 아니면 진짜 능지에 문제있는건데
그냥 병신임 - dc App
이 똥글을 올린 자가 - dc App
ㅇㅈ - dc App
야외에서 혼자 운동할때 그런 거 당하면 싫은 순 있는데, 경쟁 대회에서는 정당한 전술 중 하나 아님?
대회는 다 경쟁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