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뛰면서 얼굴, 목에 벌레시체만 몇마리 떼냄막 수백마리 모여있는 구간 지나갈땐 대가리 팍 숙이고 숨참고 뛰고진짜 존나 힘들고 찝찝함. 어떡해야함 어디서 뛰어야함. 하천 산책로에선 이제 못뛰겠음.
족같긴함..그래도 뛰어야지 뭐 어쩌겠어 - dc App
해 다지고 뛰면 괜찮음. 뉘엿뉘엿할때가 그렇지 머 - dc App
날벌레 많아 - dc App
그래도 입으로 들어가는 건 먹으면 되지만 코로 들어가면 그 고통 말로 못합니다.
런갤의 베어그릴스 - dc App
나는 어제 꽃가루 테러당했는데..뭐가 나은지.모르겠다 - dc App
안양천 벌레 개쩔어
미쉐린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