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미지 첨부 안되노

암튼 느리게 40여분 숲길을 달린 후
한 무리의 젊은 남녀를 보았음
ROTC 인가
암튼 여자 한 명이 늘씬하고 상콤했음

그리고 또 걷다가 레깅스 차림의 여성 러너를 보았음
경력이 좀 있는듯 가볍게 잘 달렸음
그러나 아줌마 같아 보였음
상콤함이 없었음

역시 젊음이 조은 걸 깨닫게 됨
그러니 디씨질하는 청춘들이여
여기서 인생낭비 대강 하고
젊음을 맘껏 즐기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