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처음 했던말
"얘네 사업계획서랑 집행실적 증빙 대조시키면 문제될거같은데??"
그러면서 밑에 서울시 행사계획서를 보내줌
지출내역이랑 산출근거 금액이 얼마인지 상세하게 나와있음. 그걸근거로 보조금지급을 하니까
근데 집행내역 한두개쯤이야 오차가 있을수는 있는데 글만보면 그냥 대형사고급인데?.
나중에 보조금감사 받을때 증빙 해명못할경우 문제가 커질듯?
감사:내역서에 분명히 국수랑 김치가 있는데 왜 현장에는 없었던거죠?
"얘네 사업계획서랑 집행실적 증빙 대조시키면 문제될거같은데??"
그러면서 밑에 서울시 행사계획서를 보내줌
지출내역이랑 산출근거 금액이 얼마인지 상세하게 나와있음. 그걸근거로 보조금지급을 하니까
근데 집행내역 한두개쯤이야 오차가 있을수는 있는데 글만보면 그냥 대형사고급인데?.
나중에 보조금감사 받을때 증빙 해명못할경우 문제가 커질듯?
감사:내역서에 분명히 국수랑 김치가 있는데 왜 현장에는 없었던거죠?
뭔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ㅈ됐단거죠? - dc App
계획서에는A를 쓰겠다고 해놓거 안쓴거림
자전거 대회 지리산쪽 어디에 이거랑 똑같이 개 염병 떨어놓고 그냥 슈킹한거 있는데 지방은 원래 그럼
그러니까 돈을 삥땅 쳤다 이말이네
큰일났네
예산 안 쓰고 남을 수도 있잖아
야구 오심사건도 보면 그 세대들은 그냥 우기더라. 줬다. 있었다. 이지랄 하면서 우길게 뻔히 보임. 그럼 그래 잘하자 하고 넘어가려고 하고.
줬다(고 카더라), 있엇다(고 카더라) 이러면서 마지막에 나오는 말은 항상 "어쩌다 실수로 누락되었다, 고의 아니다" 이게 결론임 ㅋㅋ
비용 다 쳐도 1억~1억 2000은 남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