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원봉사자 입장에서
아저씨들 빡쳐서 회장이랑 맞다이 치는거 불구경 재밌었다
제일 웃긴 거는 생수 나눠주다 보니까 물이 없더라고
근데 뜨거운 물은 있었음. 펄펄 끓더라 ㅎㅎ
궁금한 거 있으면 대답해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원봉사자 입장에서
아저씨들 빡쳐서 회장이랑 맞다이 치는거 불구경 재밌었다
제일 웃긴 거는 생수 나눠주다 보니까 물이 없더라고
근데 뜨거운 물은 있었음. 펄펄 끓더라 ㅎㅎ
궁금한 거 있으면 대답해줄게
펄펄 끓는물 ㅋㅋㅋ ㅅㅂ 8월 군번인데 훈련소에서 펄펄 끓는물 주던거 생각나네 ㅋㅋ
자원봉사자 200명 불러 놓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따로 교육같은거 없었냐. 차가 아니라 러너를 멈춰세웠다는 글 보고 믿을수가 없었어.
나는 출발 지점에 있어서 그거 까지는 모르겠네. 자원 봉사자들도 이게 대회 맞나 싶었지 ㅋㅋ
자봉이 200명이었다고?????? 난 한 30명 쯤 있는 줄 알았는데.... 애초에 짐보관 할 수 있는 봉투랑 스티커랑은 다 준비 한 거 같은데 왜 물품보관 안해준다고 한 건지 혹시 알아?? 난 이게 젤 궁금해
짐보관소가 없어서 시끄러웠거든? 뒤에서 주최측 여자분이 자기 부하직원한테 "마대 깔면 짐보관소 되잖아!!" 이랬음. 그러더니 짐 보관소가 만들어졌어ㅋㅋ
20번이 넘게 치뤄진 대회의 운영 상태가 이렇게다는 게 이해가 안간다...
자원봉사자들 앉아 있을 곳도 없어서 박스 깔고 앉아있었어.
솔직히 자원 봉사자 20명만 불러도 충분했을 듯.
여튼 수고 했어 형. 형때문에 10km 재밌게 뛰었어
막무가내였네 ㄷㄷㄷ
21회라는데 처음 연 대회도 이정도는 아니지 않나ㄷㄷㄷ
그렇지. 뭔가 문제가 많아 보였음. 우리 끼리도 고소 먹을거 같다고 말 나왔음
자원봉사자들은 주로 안내 안 했음?
필요하면 불러다 씀 ㅋㅋ 댜부분 무한대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