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천천히 시작하면 괜찮을텐데

이미 오버페이스로 가다가 옆구리나 배 콕콕 상태일때는 이미 못돌아오는 강을 건넌건가요?

이게 오늘 선선해서 뛰다보니까 거의 막바지에 뛰는 속도를 시작부터 질러버려서

3km 쯤부터 콕콕 상태로 윽엑 대면서 5km 뛰었음

이러니까 평소 페이스 보다 30초 정도 더 밀리던데 뛰는중에 회복은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