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 중후반으로 밀고 간 거 같은데 전파괴물이 있는 게 분명함 ㅋㅋㅋ
오늘은 발바닥 접히는 부분이 살짝 땡기는 느낌
자세 고치면서 뛸려고 페이스를 살짝 내렸더니..
자세를 고치는게 아니라 딴생각 하면서 뜀.....
그나저나 더워지기 시작하니 목이 마른데..
여긴 물마실 곳이 없네..
다음에는 남산타워가서 물좀마시고 와야겠다..
청계천은 진짜 사람이 많다 특히 DDP쪽은...
새벽 1시에도 .. 사람으로 길이 막혀서 요리조리 피해다니면서 뜀...
확실히 DDP는 의류상가쪽은 새벽1시가 오전 10시느낌..
새벽 3시가 오후 1시 느낌 ㅋㅋ
청계천에 음수대 2개있어
있긴 있는데 산책로에서 벗어나야 하는거 아님?
네이버 지도에 마크는 되는데.. 실제로 본적없음... (심지어 100번도 더 간 위치인데... 왜 난 본적이 없지..)
오간수교 밑에 자전거도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 하나있고 다음 다리에도 있음
하산한 산신령 추
조만간 또 등산할 예정입니다. 남산을 버릴 수 없죠 ㅋㅋㅋ 청계천은 사람이 너무 많고 여름되면 날파리들이 많아져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