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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


+…김영삼대통령과 클린턴 미 대통령은 11일 상오 청와대 녹지원 트랙에서 15분20초동안 조깅을 함께 하며 굳건한 우의를 다졌다.


양국 정상은 이날 상오 8시5분부터 8시20분20초까지 전장 2백65m인 트랙 아홉바퀴 2천3백85m를 완주한뒤 다시 두바퀴를 걸으면서 몸풀이 운동.


또 트랙을 한바퀴 도는데 평균 1분42초가 걸렸는데 이는 시속 9.6㎞ 속도로 김 대통령이 평소에 뛰던 시속 8㎞보다 다소 빠른 편이다.



2300미터 속도 9.6

설마 이것보다 못 뛰는 런붕인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