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m 까지는 달렸던 것 같은데 그 이후 걷고 뛰고를 반복,

결국 이런 기록이 나왔습니다. 처음엔 할 수 있다는 생각,

점점 내가 왜 시작했지..? 대체 10km 이상 달리는 사람들과

하프, 풀코스 뛰는 분들의 정신력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2kg 빠졌더라고요 ㅎㅎ


스트라바는 저걸 22km 이상으로 기록해서 뉴발 포인트는

날라갔습니다 ㅎㅎ


잘 회복하고 다시 뛰겠습니다 ^^

제대로 뛰지도 못하면서 런갤에서 맨날 신발이랑 양말

정보만 여쭤보는데 늘 조언 주시는 런갤러님들 감사합니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ea34e83d1d7c8b6b4c9c415520bbb9f8aa5838f0fbd89f2122c4336e48ec0abb7

3fa8de22e4cb07f43eed82e542837670e5353e1291be6b52bbcf406d794f412a4662a6d0a1a3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ea34e83d1d7c8b6b5c2c415520bbb9ff6eb8be8f1fc447238e195c2a89fb33efd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d2ea34e83d1d7c8b6b5c6c415520bbb9f6cef8f020626d79c08a3e5c6cf405bc48b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