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트밀 속도9 경사2 뛰는 런린이 입니다.


최근 무릎 아픈게 자세 때문인 것 같아서

1. 최대한 쿵쿵 안 하게 무릎 빠운스 사용

2. 발목 밑으로 힘 빼기

일단 이 두 가지만 최대한 신경 쓰면서 달려봤습니다. (케덴 175)


계속 자세 바꾸다 보니 딱 편해지는 시점이 있었는데 몸만 공중에 뜬다 뿐이지 거의 경보에 가깝더라구요.

이게 제가 속도가 느려서 그런 건지 그냥 구린 건지.. 사실 맞는 자세가 어떤 건지도 모르고, 신경 쓸수록 뒤뚱뒤뚱 고장 나는 상황인데 (오늘은 고관절 아픔 ㅋㅋ)

참고할 만한 시청각 자료 하나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꼭 자세 설명하는 영상이 아니더라도

좀 모범적인(이상적인) 러닝폼?을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