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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데이터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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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모드 데이터필드



트랙에서 300m/100m 를 아에 안하지는 않지만 

인터벌의 질주와 리커버리전체를 400m 구성으로 안하는 큰 이유가


정규트랙 기준1레인은 400m인데 트랙의 11시 방향과 5시 방향을 가면 라인이 하나있음

거기스타트를 기준으로 11시스타는 건너편5시

5시 스타트는 건너편 11시 라인지점이 딱 200m가 되는 구성인데


트랙에서는 페이스를 안씀 

물론 아에 안쓰는건 아니지만 보통은 훈련이 끝나고 확인하는 용도 정도일뿐 

보통은 랩타임을 씀


인터벌 훈지 보면 400/200  90/45 등 400/200은 400미랑 200미인데 뒤에 90/45는 뭔지 모르는 런린이들이 있을텐데


해당거리를 한번돌때 걸리는 시간을 말하는거임


400/200, 90/45 = 400미터를 90초에 돌겠다, 200미터 리커버리를 45초에 돌겠다


400미터를 90초로 돌면 딱 345페이스가 나옴

저 랩타임을 1초 줄일때마다 페이스가 2.5초씩 줄어듬




그렇다면 왜 400m 단위로 질주를하고 왜 페이스를 안쓰고 랩타입을 쓰냐?

트랙훈련의 경우 보통 조깅이 아닌 인터벌이나 레피티션등 고강도 훈련인 경우가 많다. 시계를 볼때마다 무너지는 밸런스가 있기때문 시계를 최대한 적게봐야한다

400m 플랫을 가져가면 처음 스타트한 지점의 반대편 지점에서 중간체크를 하면 된다 (만약90초가 목표이면 정반대편지점에서 체크했을때45초가 나오면 됩니다)


그렇기에 보통은 200m지점에서 한번 한바퀴 돌고와서 스타트지점에서 한번으로 한바퀴 돌때 많아야 두번 확인함

랩타임이 아닌 페이스로 체크하게 되면 오히려 정확한 페이스로 달리기가 힘들어짐


200m휴식은 마찬가지로 100m에서 한번 체크해주면 되는거고


여하튼 그런이유에서 보통 트랙인터벌의 질주 구간은 400m 단위로 늘림 (400,800,1200,1600,2000,2400,2800,3200)

리커버리 역시 200m 단위또는 400m 단위로 늘림으로 써 인터벌 한세트를할때마다 스타트라인이나 스타트라인의 반대편 200m지점에서 다음세트가 시작되도록 구성



이런 이유에서 1레인을 비워두는게 매너인거


지속주와 같은 훈련은 오히려 코너링이 비교적 완만한 3~5레인이 좋음

실제로 100m 경기의 경우 예선에서 상위기록 선수들이 주변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3~4레인을 선호하고

200m~400m같은 경기들의 경우 코너링에서 속도로스를 줄이기 위해 3~4레인을 이용


인터벌과 같이 정확한 페이스로 달려야하는경우의 훈련일 경우 1레인을 애용

2레인은 일종의 추월차선으로 보면 좋다고 생각하고


지속주 또는 거리주 등의 항속을 유지하면서 일정거리를 지속적으로 달려야하는 훈련은 코너링이 완만한 3~4레인


그외 LSD와 같이 느린 페이스의 경우 5~6레인


워밍업 및 쿨다운 역방향의 경우 7~8레인 or 레인밖을 이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