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열심히 하면서 나름 미드풋으로 뛰고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힐스트라이크에서 미드풋으로 바꾼지 좀 오래 되엇고, 이젠 힐스트라이크로 뛰면 오히려 불편해서 못뛰겠네요.

그런데, 비올때 실내 Gym에서 뛰거나, 터널구간을 갈때마다 느끼는게 발소리가 너무 커졌어요. 어찌보면 지면 접촉면적이 커지면서 당연하다 싶기도 한데, 어찌보면 충격을 더 큰 면적으로 받으니 무릎이나 근육에 더 큰 충격이 가나 싶네요.

처음 (힐스트라이크로)에 시작할때보다는 통증들이 좀 줄어들긴 했는데, 여전히 뛰고나면 여기조기 조금 아픈게 제가 미드풋을 제대로 안하고 있는건지 자세가 안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포어풋이 아닌 미드풋으로 했을때 소리큰게 맞나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것은 아닌가요?
(소리가 크게 나는)미드풋을 충격이 더 클까요? 아니면 소리랑 다르게 실제 충격은 덜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