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지로가 400km 마일리지 까지만 신는다고 해서 나도 그러려고 함. 얼마 더 신는 대신에 병원비 아낀다 생각하려고
2. 기분 탓인지 적응된 탓인지 모르겠는데
- 처음 신었을 때: 오랫만에 러닝 복귀하니 러닝화 많이 좋아졌네. 마치 메모리폼 위를 달리는 기분
- 겨울동안: 추우니깐 딱딱해졌나?
- 400km 다되어 가니깐: 쿠션이 많이 죽은거 같다.
3. 안정적
- 노바 블라스트2를 신으면 통통 튀면서 평속이 빨라짐. 대신 어딘가 좀 불안함
- 아드레날린 GTS 21은 발 디디는데 불안감이 없음. 믿음이 감
힘껏달리고 회복할때 21 많이 신는데 잘잡아주는 느낌이고 좋다 쿠션이뛰어난것도 아니고 반발력이있는것도 아닌데 묵묵한느낌
묵묵하다는 표현이 딱이네
아드레날린20 800km 신고 끈 바꾸고 다이소 오솔라이트 인솔로 바꾸고 일상화로 바꿨는데 그게 더 맞는듯.. 안정화 계열은 일상화로 신을 때 더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