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파리인지 뭐인지 


4km짜리 코스에 10군데 정도 


벌레들 뭉쳐있는 구간이 있는데


벌레가 워낙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걍 달면서 아무생각 없이 들어가면 입코에 다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