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다름이아니라 페가40신고 뛰다가 아킬레스건염 촉이와서 얼음찜질+마사지하면서 쉬어주다가를 반복ㅎㅏ다가


호카 마하X에눈돌아가서 질러버리고, 어제 테스트로 뛰어봤는데 보통 1시간즘뛰고 쿨다운하면 허벅지빵빵해지는기분이었는데


어제는 그런 기분이 좀덜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집에가서 폼롤러하고, 아킬레스건 얼음찜질해주고 잤습니다.


오늘일어나니 다리뒷부분이 전반적으로 묵직해진기분이 네요, 종아리는아니고 햄스트링쪽이 묵직한기분인데 


러닝하면서 햄스트링쪽 이 묵직해진건 처음이라 이럴수도있는지, 아니면 신발바뀌고 제가 자세신경쓴다고뛰었는데 신나서 뭔가 ...뭔가뭔가였던걸까요?!


햄스트링쪾이 묵직해지는 경우도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