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운동했던 시기가 군대 외엔 없던 책상물림인데


숨이 찰 정도로 20~30분정도 뛰고 오면 다음날 일도 하기 싫고 하루종일 우울해져서 너무 힘들다


막상 뛰고 난 직후엔 기분도 업되고 괜찮은것같은데 자고 일어나면 컨디션 다 망가져서 꾸준히가 안된다


다들 운동 시작할때 이런건 어떻게 극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