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조깅하고 왔습니다^^
(벤치에 쓰러져서 집에 아직 못감)

날이 선선하니 공기가 참 좋군요
(숨을 헐떡이며)

한시간도 버겁던 제가
붉은 메스엣 덕분에 처음 50분 언더를 가볍게 찍네요ㅎㅎ
(얼굴도 시뻘개짐)

런린이분들도 두려워말고 카본화 사십시오ㅎㅎㅎ 즐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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