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8시쯤 해 아직 넘어가기 전에 뛰는데 갑자기 온몸에 간지러운 느낌이 오는거에요;;


그냥 몸뎁혀지면서 살짝 간질거리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몸을 쓰기가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간지러워서 


팔다리 목 사타구니 등등 온몸을 긁으면서 집와서 샤워하는데 온몸에 두드러기가 엄청 돋아있더군요


어찌나 긁었던지 피까지 막 맺혀있고 넘나리 무서웠어요 ㅠㅠ 지금은 두드러기는 다 가라앉고 긁은 자국만 남아있어요


찾아보니까 콜린성 두드러기라고 체온이 갑자기 올라가면 일시적으로 올수도 있는 거라던데 비슷한 경험 한 형님들 없나요


이거 또 걸리면 어떡하나 싶어서 좀 무섭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