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러닝 감상평 : 마라톤10키로 대회 페이스로 하프 거리 뛴 느낌
10키로 참가했습니다.
말이 러닝이지 처음 1키로 뛰고 그 이후로는 걸었습니다.
10키로라고 했는데 시계는 11키로 넘게 찍히네요ㄷㄷ
걸어서도 힘든 등산을 뛰어서 한다는거는 저한테는 무리였네요ㅋㅋ
그래도 6만원 내고 참가했는데
데카트론 5리터 트레일러닝 조끼? 주고
팔토시 하나씩 주고
먹을거 주고(완주때 설레임 아이스크림 굿)
나쁘진 않네요
P.S. 트레일런 20키로 시간제한이 6시간인데...
안동은 풀코스가 5시간 제한이겠지
안동은 정말 어떤 곳일까...?ㄷㄷㄷㄷ
- dc official App
산을 뛰어댕기다니 날다람쥐 추 - dc App
코스 좋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