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그냥 생각없이 뛰면 심박수가 155~160 나왔는데다쳐서 한 열흘 쉬었더니 적당한 페이스로 뛰어도 심박수가 180 나오네요1도 안 낮아지다가 고작 열흘 쉬었다고 20이 오른다고? 너무한 거 아니냐
더워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