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d라는게 존2 심박수(120~140)를 유지하면서 길게 뛰는거라고 배웠는데 30분을 뛰던 1시간을 뛰던 3시간을 뛰던 끝날때까지 120~140 사이의 심박을 유지해야하나요? 시간과 거리가 늘수록 심박이 점점 올라간다면 의도적으로 페이스를 낮춰 심박을 떨어뜨리면서요. 그래서 러닝이 끝나면 다리는 털려서 너덜너덜해도 호흡은 존2로 유지해서 가쁜게 없어야 맞는 운동인가요?
와.. 저 훈지는 그냥 lsd의 교과서네..
훈지가뭐죠...런린이임돠...
존2 LSD가 세상에서 제일 힘들어요
오늘 제가 뛴게 lsd맞을까요.. 2시간뛰고 호흡은 너무 편한데 다리가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