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d라는게
존2 심박수(120~140)를 유지하면서
길게 뛰는거라고 배웠는데

30분을 뛰던 1시간을 뛰던 3시간을 뛰던
끝날때까지 120~140 사이의 심박을 유지해야하나요?
시간과 거리가 늘수록 심박이 점점 올라간다면
의도적으로 페이스를 낮춰 심박을 떨어뜨리면서요.

그래서 러닝이 끝나면 다리는 털려서 너덜너덜해도
호흡은 존2로 유지해서 가쁜게 없어야 맞는 운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