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m 쯤에 돌에 걸려 자빠지고 두번 굴러서 실패

가벼운 찰과상 정도만 입었지만

올해만 벌써 두번째 구르기라서 이젠 진짜진짜 조심해야 할듯..


오늘은 진짜진짜 다시 1시간 언더 도전

시야 트인 하천에서만 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