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으로만 뛰다가

오늘 이렇게 뛰었는데

너무 편안하고 안 힘들고 좋네요

그전에는 뛸 때 짜증나고 지루하고

빨리 목표 거리 채우고 그만두고 싶고



그러다 보니 뛰러 나가기 싫었는데

오늘은 마냥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더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저한테 맞는 페이스인가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