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으로만 뛰다가오늘 이렇게 뛰었는데너무 편안하고 안 힘들고 좋네요그전에는 뛸 때 짜증나고 지루하고빨리 목표 거리 채우고 그만두고 싶고그러다 보니 뛰러 나가기 싫었는데오늘은 마냥 편안하고 좋았습니다더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이게 저한테 맞는 페이스인가봐요 ㅎㅎ
고생추 - dc App
감사답글 ㅎㅎ
나랑 몸무게 똑같네 화이팅해보자
화이팅입니다!!
444!! - dc App
전설의 시작 추!
화이팅 뛰는것만으로충분 - dc App
득도했노
편하게 뛰면서 마일리지 쌓다보면 페이스도 점점 오를듯
키가 180인가요? 보통 여자분들 저정도도 힘들어해요
굳
구구구굿 이걸 깨달았으면 이제 러닝이 재밌어질 거임
자 이제 펀런까지 코 앞. 심박 트래킹할수 있는 디바이스로 심박까지 모니터링하면서 페이스랑 심박 사이에서 밸런스 찾아내기
좀만하면 10km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