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달이 되는 상상을 하곤한다.
어둠속에 빛이 되는 달

오늘은 뛰지 않고 쳐먹기만했다.
달을 보니 뛰고 싶지 않았다.

만약 하늘을 향해 뛸수있다면 얼마나 상쾌할까
청량한 달을 바라보며 뛰는 러너들 후훗

나도 언젠가 빛을 보고싶다.
상업 예술과  순수 예술 사이에서 많은 갈등이 오간다.
일로서 받아들여야하는가 그냥 취미로서 즐겨야하는가

예술은 언제나 취미로 남아야하는거 같다.
그러다가 운좋으면 돈 버는거고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