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몬스터2+시다스 깔창으로 달렸음

달리는 거 자체는 너무 좋더라. 딱히 반발력이랄 건 없는데, 엄청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었음

갑피도 재질이 너무 좋고

진짜 조깅용으론 따라올 게 없겠다 싶은 느낌?

애용하던 써코니 템퍼스도 좋지만 이건 속도를 좀 낼 때가 오히려 편했거든.

근데 내가 관련 근육이 약한 건지 일상화로는 못 신겠더라

이건 개인적으로 클몬 포함한 쿠션화(?) 전반에 해당하는 얘긴데, 일상에서 신으면 무릎이나 발목에 무리가 가는 거 같아

내전이 살짝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무튼 달리기용으로는 대만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