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러닝클럽 가입 도전과제인 춘천 - 강촌 러닝 하는 날

어제 과자를 두봉지나 처먹어서 컨디션이 좋진 않았음

요즘 따라 식욕조절을 못하지만… 그래도 후경골건염이 양호해 지는 거 같아 그나마 달릴 수는 있어 체중 컨트롤이 가능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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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프로 서울 에디션을 처음 신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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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꾸욧



중간은 생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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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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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장거리… 게다가 건염 때문에 안 신던 카본화를 신다보니 페이스가 4분 초반으로 계속 치솟아서 컨트롤이 어려웠습니다. 12-13키로 즈음 부턴 나약한 후경골건쨩 상태가 좀 안 좋기도 했구요. 당분간 10키로 언더만 달려야겠습니다.

Ps - 오랜만에 속초 집에 가보니 서하마 배번이 와있었음. 뭐지? 싶었는데 예전에 신청해놓고 취소 까먹은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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