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에서 심박털림 아무래도 오버페이스였나봄 15k부터 쥐올라옴 런생 처음으로 걸었음 많이 ㅠㅠ 웃긴게 마지막 급수대에서 파워에이드 3잔 들이키니깐 쥐 내려가더라 그래서 막판 질주 가능 세번의 하프 중 최악인데 좋은 경험이였다 다음달 여주마 두렵네 ㄷㄷㄷ - dc official App
20k 급수대 파워웨이드 3연샷 이거 나도했는데 ㅋㅋㅋ 자봉옆에서 죽어가는 표정으로 3연샷하니 힘내라고 다왔다고 응원해주더라 ㅠㅠ - dc App
오산형도 고생하셨소 ㅠㅠ